Head Chef
김지훈
재료 본연의 맛을 다양한 각도에서 탐구하며 앙글스의 코스를 완성합니다. 계절의 흐름을 접시 위에 담아내는 섬세한 밸런스를 추구합니다.
ABOUT ANGLES
앙글스(Angles)는 하나의 재료를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며 그 안에 숨겨진 본연의 맛을 찾아내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제철 식재료가 지닌 결을 존중하며, 담백함과 깊은 풍미의 균형을 섬세하게 조율한 코스를 선보입니다.
부드러운 안키모와 단새우의 단맛, 육회의 진한 감칠맛, 크리미하게 풀어낸 파스타, 눈앞에서 구워내는 차돌박이까지 — 한 접시마다 서로 다른 각도의 이야기를 담아 마지막 된장찌개로 여운을 마무리하는 완결된 서사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OUR TEAM
Head Chef
재료 본연의 맛을 다양한 각도에서 탐구하며 앙글스의 코스를 완성합니다. 계절의 흐름을 접시 위에 담아내는 섬세한 밸런스를 추구합니다.
Sous Chef & Sommelier
정교한 조리 실력과 깊은 와인 지식을 겸비하여, 코스 각 순서에 어울리는 베버리지 페어링으로 완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선사합니다.
GALLERY






RESERVATION
앙글스는 완전한 코스 경험을 위해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원하시는 날짜와 시간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LOCATION